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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원주·강릉·횡성 긴급돌봄 지원사업 본격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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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댓글 0건 조회 273회 작성일 24-06-20 1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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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지역 돌봄공백을 해소하기 위한 사업이 마련됐다. 도사회서비스원(원장 이은영)은 돌봄 사각지대를 보완하기 위한 ‘2024년 긴급돌봄 지원사업’을 연말까지 본격 추진한다.

질병·부상·주돌봄자 부재 등 긴급하게 돌봄이 필요한 위기상황에도 기존 서비스로는 돌봄을 받기 어려웠던 도민 45명을 대상으로 한다. 요양보호사·장애인 활동지원사 등 전문 돌봄 인력이 대상자 가정을 방문, 30일(72시간) 한도로 신체활동·이동 지원, 가사 등 돌봄 서비스를 제공한다.

대상 지역은 춘천·원주·강릉·횡성이다. 도사회서비스원은 직영시설인 서로돌봄센터 2곳(춘천·원주)과 제공기관 6곳(춘천YWCA·원주지역자활센터·사회적협동조합마음별·강릉YWCA·사회복지법인횡성사랑·횡성군장애인종합복지관)을 선정해 이들 지역에 긴급돌봄 서비스를 제공한다.

서비스가 필요한 도민은 거주지 행정복지센터에서 신청가능하며 현장방문 등을 거쳐 선정된다.

출처 : 강원도민일보(http://www.kado.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