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항을 부탁해!' 강릉시 사회적기업 여성 대표 세미나에 참석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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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댓글 0건 조회 756회 작성일 21-12-16 1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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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대가 흐를수록 여성의 사회적 위치와 역할이 달라지고, 여성의 경제활동 참여율도 높아지고 있습니다.
공공기간이나 조직 내에서 여성 고용 비율과 여성 관리자의 비율도 지속해서 증가하고 있습니다. 사회적경제 영역에서도 예외는 아닌데요, 지역에 사회적경제 기업들이 증가하고 있는 지금 여성의 경력과 역량을 발휘할 수 있는 영역또한 넓어지고 있습니다.
하지만, 사회적경제 기업은 여전히 어려운 여건 속에서 힘든 항해를 이어 나가고 있습니다. 지역에서 사회적경제 기업을 운영하는 여성 대표들의 현실은 어떨까요?
최근 강릉 지역 내 사회적경제 기업의 여성 대표들이 한자리에 모여 현재 상황을 공유하고, 향후 나아갈 방향을 함께 고민하는 시간을 갖기위해 세미나에 참석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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