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원한 색돌 수경재배

페이지 정보

작성자최고관리자 댓글 0건 조회 26회 작성일 22-06-23 11:08

본문

2022년 4월말 어느 날,
M초등학교 3학년 친구들과 원예수업을 했어요.
4명씩 책상을 맞대고,
유리 용기에 색돌을 넣어가며 테이블 야자를 심어요.
색돌은 예쁘게 하기 위한 거예요.
테이블 야자는 물에서 사는 거죠.
그래도 색돌이 뿌리를 잡아주니까 아주 무의미한 것은 아니에요.
참, 색돌을 넣을 때 조심해야 해요.
뿌리가 너무 위로 놓이면 안 되거든요.
식물이 가운데 잘 있도록 하면서 색돌을 원하는 대로 덮어 나가요.
다 채우면 물을 부어 보아요.
안 그래도 예쁜 색돌이 더욱 선명해 보이죠?
물에서도 잘 버틸 수 있는 이름표를 꽂아 주면 끝~

시원한 색돌 수경재배는 여름철에 해도 아주 좋답니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