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예수업 본격적으로 시작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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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최고관리자 댓글 0건 조회 164회 작성일 22-04-05 1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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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4월, 본격적인 봄이 강릉에 왔습니다.

왠지 올해 봄은 지난 2년 동안의 봄과는 다를 것만 같습니다.

희망사항이긴 하지만 머지 않아 바깥에서라도 마스크를 벗을 날이 오기를 기다리며...

마음별의 봄은 원예수업과 함께 찾아옵니다.

오늘은 강릉의 G초등학교 수업입니다.

오랜 만에 만난 어린 친구들이 좋기만 합니다.

어린 친구들도 저와 우리 선생님들을 좋아해 주네요.

날씨도 춥지 않아 모처럼 바깥에서 흙도 만지고 식물을 심어 봅니다.

식목일이라 더욱 의미가 있었던 "칼랑코에 화분 만들기 수업",

우리 어린 친구들이 잘 키워 보기를 바랍니다.

친구들아, 봄 내내 잘 키워 보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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